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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중 공동제작 어린이 애니 중국서 대박…‘교육한류’ 신화 (국민일보) 등록일 17-03-13 11:24
글쓴이 관리자 조회 76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29998&code=61171111… [195]

국내 아동교육콘텐츠 전문기업인 렌쥴리아카데미(대표 이대오)와 중국의 대형미디어그룹 상하이미디어가 손잡고 만든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가 그 주인공이다. 상하이미디어그룹은 중국의 2대 국영방송 중 하나로 다수의 TV채널과 라디오채널, 신문, 잡지 등을 보유하고 있다.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는 주인공 렌과 쥴리가 블록나라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탐험을 통해 우정과 사랑을 배우고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 화동지역 전체에 방영되고 있다. 화동지역은 상하이·난징·우시·항저우 등 중국의 경제중심지를 이르는 말로 중국 내에서 가장 구매력이 높은 지역이다. 이로써 렌쥴리아카데미의 중국 진출이 어린이 ‘교육한류’의 새로운 신화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상하이미디어가 렌쥴리아카데미에 먼저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는 지난해 12월부터 방영돼 2개월만에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줄곧 정상을 지키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3월에는 중국의 최대 IPTV인 LeTV와 제휴계약을 맺어 최단 기간 어린이 시청회원 2000만뷰를 돌파하며 시청률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상하이미디어와 유통계약도 맺었다. 알리바바 산하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T-Mall)과 백화점, 마트, 서점 등에 교육용 완구 ‘네오봇 프라임’과 체험형 교구인 ‘만지는 수학’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렌쥴리아카데미의 중국 진출 성공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있다. 국내 최초로 유아동교육과 방송미디어콘텐츠를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그렇다. 또 국내 기업들이 진출에 난항을 겪었던 중국 교육 시장에 ‘미디어 콘텐츠’란 카드를 내밀어 성공을 거두었다는 면에서 높이 평가할만하다.

렌쥴리아카데미는 현지 중국 교육기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의 대표 교육브랜드인 ‘베이비아트’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교육센터, 공부방 사업 등 활발히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렌쥴리아카데미는 올해 5월 신규 브랜드 ‘렌쥴리킨더’를 론칭했다. 기존에 운영 중인 체험형 교육센터 ‘렌쥴리위즈’와 체험형 수학공부방 ‘만지는 수학교실’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홈페이지 http://www.renzulli.co.kr ).

이가현 기자 hyu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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